타뷸라의 늑대를 iRc에서 합니다아!


타입문넷에서 시작해서 최근 굉장히 재밌게 하고 있습니다.

irc의 단군넷 (한넷이 아니예요)

#typemoon에서 합니다.

아마 저녁 10시나 8시쯤하는것 같더군요.

하실분은 오셔서 같이해요!



[ 타뷸라의 늑대 설정 ]

by Hyui | 2007/06/17 22:53 | [ Talk ] | 트랙백 | 덧글(3)

시험 끝나는날부터 재개!

물론 자주는 못하지만 일주일에 1-2번 정도는 해야겠습니다

링크양도 자주 납치좀해드리고 (냠냠)

시험은..

아마 7일 디데이?(퍼퍽)

by Hyui | 2007/06/17 22:17 | [ New ] | 트랙백 | 덧글(1)

사야의 노래[沙耶の唄] 리뷰


 
 
「사야의 노래」
 
짓눌려 간다. 모두가 비뚤어져, 짓눌려 간다

교통사고로 생사지경을 헤맨 사키사카 후미노리는,
 
결국 혼자서 고독하게 악몽에 붙잡힌 채로 살아가게 되었다.
 
그의 친한 사람들은 그의 이변을 알아차리곤,
 
도움의 손길을 뻗으려 하지만 그런 친구들의 소리는
 
결코 후미노리에게 닿지 않는다.
 
 
그런 후미노리의 앞에 수수께끼의 소녀가 나타난 순간,
 
그의 광기는 점차 세계를 침식하기 시작한다.
 
 
 
*사야의 노래는 매우 그로테스크[grotesque]하기에
 
비위가 약하신분이나 임산부에겐 권장하지 않습니다.



리뷰는 이쪽

by Hyui | 2006/07/03 20:07 | [ Game ] | 트랙백(1) | 덧글(3)

관리 제로 번역제로 의욕제로

관리 전혀! 100프로 안하고 있습니다.

시험기간이나 뭐니 해서 안하는데

시험끝나면 여태까지 대패질한거랑 번역한거 싸그리 올릴생각입니다

스킨도 새로만들어둔게 있으니 바꿀생각이고

(후우)

역시관리를 안하면 안습해지는겁니다.

by Hyui | 2006/06/25 14:32 | [ Talk ] | 트랙백 | 덧글(2)

뭐랄까.. 일본 애니메이션을 아무리 좋아한다 한들.


일본 뉴스에서 서핑을 하다가이라느
애니메이션 녹화 실패…텔레비젼 토쿄에 인골과 항의문
이라는 어떤의미로는 대단한 뉴스를 보았습니다.

거 내용은 뭐시당가

4월 26일날 탁구 세계권 대회 시간 연장으로 인해 자신이 좋아하는 애니메이션 을 녹화하지 못했다면서

방송사에 인골과 항의문을 보냈다는 건데요... 인골이 어디서 구했느냐를 떠나서

애니메이션 한편을 녹화 못했다는 울분을 잘  표현한것 같군요...(;)

뭐 제가 기억하기론 논스톱이였나요. 그거 뭐땜시 방영 안해서

그 사이트에 여러여러 글들이 올라와 있는것을 보았지만..


요는







tv는 바보상자라는겁니다.







p.s- 결국 그날 탁구대회는 준준결승을 결정하는 대회였다고 하는군요.(일본은 싱가폴을 껐어부렷)

by Hyui | 2006/05/11 22:55 | [ Talk ] | 트랙백 | 덧글(3)

「테니스의 왕자」의 히로인(히로인 같지 않지만) 얼굴의 변화

「테니스의 왕자」의 히로인(히로인 같지 않지만) 얼굴의 변화..라

 작년 3월 12일의 뉴스에서도 접했습니다만,  주간 소년 점프에 연재중의 「테니스의 왕자」은, 매우 COOL한 만화입니다.
 
예를 들어,「황제」라고 불리는 중학생이, 상대 선수를 향해「절망과 함께 지는게 좋다!」라며 위협적인 태도를 취하면서「궁극 오의 「풍림화산」」이라는 테니스기술을 쓰거나 시합중에 돌연 일본도를 가진 사무라이의 환각을 보거나…….
 그런 「테니스의 왕자님」의 코노미 타케시 선생님이, 작년말에 전치 6개월의 상처를  입으셨다고합니다.
 페이지 수를 줄이면서도「기력으로 그렸습니다」라  하면서 연재를 계속하시던 코노미 타케시선생님입니다만, 역시 무리가 있었는지, 요전 날부터 1개월 간 휴재가 되었습니다.
 그렇게 해서, 1개월 만에 재개한 「테니스의 왕자」을 읽었는데, 이야기의 히로인격인 사쿠노(12세)의 얼굴에, 어딘지 모르게 위화감이 있었습니다.


                                        『テニスの王子様』 第01巻 9頁

『テニスの王子様』 第10巻 12頁

『週刊少年ジャンプ』 2006年21・22合併号 257頁

                                            3월(첫등장)                   5월                   8월(최신호)


 7년 정도의 연재로 작중에서는 5개월 밖에 지나지 않았습니다만, 이러한 변화를 보니, 최신호에서는 대단히늙어어른스럽게 성장한것 같습니다.
 한편, 주인공·에이첸 료마의 최대의 라이벌인 토야마 킨타로도 오랫만에 등장했습니다만, 이쪽은 너무 변하지 않는것이 신경 쓰입니다.

                       『テニスの王子様』 第29巻 11頁『週刊少年ジャンプ』 2006年21・22合併号 262頁
                                     헤세이 16년 52호                        헤세이 18년 21·22 합병호(최신호)

 순간 카피일까 해서 두 그림을 반복해서 보았는데, 목, 코, 입 등 윤곽의 커브는 대개 일치했습니다만, 선의 강약에 차이가 있었고, 머리카락도 어긋나있습니다.

                        『テニスの王子様』 第29巻 11頁

 정작, 그것이 무엇을 의미하는지는 잘 모릅겠습니다만, 아마도 선생님은 상처로 인해 펜을 드는 시간에 한계가 있으셔서, 그런 선생님 대신에 이 페이지의 작화를 맡은 어시스턴트가 선생님이 그리는 캐릭터를 '아름다운' 이목구비를 무너뜨릴 수는 없으니 고뇌의 끝에 과거의 그림에 덧씨웠다……라는 망상을 할 수 없지도 않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 도둑을 테니스 공으로 넘어뜨리는 장면이 있었습니다만, 그 도둑이 6년전에 등장한 도둑과 같은 놈입니다.

                                    『テニスの王子様』 第06巻 43頁『週刊少年ジャンプ』 2006年21・22合併号 262頁
                                       헤세이 12년 27호      헤세이 18년 21·22 합병호(최신호)

 그러나, 전에 도둑이 나타난 것은 봄이었지만, 이번은 여름이라고 하는 것으로,긴소매를 반소매로 바꾸는 배려를 잊지 않는 것은 대단합니다.
 이전과 같은 도둑이 같은 아줌마로부터 같은 가방을 빼앗고 있는것은 OK이지만, 여름에 긴소매를 입고 있는 것은 부자연스럽기 때문에 고친다라고 하는 판단 기준은 COOL입니다.
 또, 6년전은 「비켜 비켜―!!」 「으왓」 「큭!」라고 하는 보통 일본어를 사용하고 있던 도둑이, 이번은 「치워 치워―!!」「이얍 이얍」 「히이익!」등, COOL한 어휘력의 소유자로 성장.
 이만큼으로, 이 만화가 6년간에 어떠한 진화를 완수했는지를 알 수 있습니다.
 그런데, 킨타로의 얼굴 같은 것은 여러가지 사정, 도둑이 같은 사람인 것은 COOL인 개그라고 하고, 신경이 쓰이는 것은, 사쿠노의 얼굴의 변화입니다.
 그러고 보면, 사쿠라노 미네네 선생님의「지켜줘! 수호 월천 재봉」에서도, 캐릭터의 얼굴이 갑자기 딴사람이 되었던 적이 있었습니다.
                                          『まもって守護月天!再逢』 第01巻54頁『まもって守護月天!再逢』 第01巻97頁
                                              헤세이 14년 5월호           헤세이 14년 7월호

 이것에 대해서는, 도중부터 사쿠라노 미네네 선생님 본인은 아닌, 다른 분이 작화를 하고 있던 것 같습니다.
 이유는, 미네네 선생님이 「불안정」을 이유로 만화를 그릴 수 없게 되었다고 하는 것 같습니다만, 그런 식으로 만화가가 만화를 그릴 수 없게 되는것은, 비교적 자주 있는 일입니다.
 예를 들어 「사라진 만화가」에 의하면, 카모가와 쯔바메 선생님의 「마 카로니 봉련莊」의 연재 후, 책상에서 1미터 이내로 가까워지는 것조차 할 수 없는 상태가 몇 년이나 계속 되었다고 하며, 토가시 요시히로 선생님의 「유유백서」 연재중,「만화를 그리고 싶지 않다」라고 말했다고 합니다.
 물론, 점프로 장기 연재중의 코노미 타케시 선생님에게도, 육체적·정신적으로 상당한 부하가 걸려 있는 것은 확실하고, 비록 「테니스의 왕자」가 돌연 괴이한 최종회를 맞이한다할지라도, 이상하게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단지, 타케시 선생님은, 신인 만화상의 심사원이 되었을 때, 「마무리 되었을 때의 기분 전환의 방법은?」라고 하는 물음에, 「마무리 되어 있어서는 프로가 될 수 없습니다. 마무리 짓지 말아라!」라고 대답했을 정도의 맹자입니다.
 근황란을 봐도, 토가시 선생님이「두통이 납니다」 「특히 해야 할일이 없습니다」등의 발언을 연발하는데 비해, 타케시선생님은, 「어는 밤에 현관앞에서 모기를 발견! 터무니 없다.또 따뜻해지고 나서 싸우자구」라고, 상쾌하게 곤충에 말을 겁니다.
 적어도 독자로 보이는 범위에서는 창작 의욕의 쇠약을 느끼게 하지 않고, 상처를 입기 직전에도, 「일러스트집 「30.5」의 신작을 마구 그리고 있습니다! 1점에서도 많이 그리겠습니다」라고 선언했었습니다.
 주간 연재에서 40점의 일러스트를 그리는 것이 팬 서비스였습니다.(그 만큼 노력해도 아마존의 리뷰에는 「새로운 일러스트가 더 갖고 싶었습니다」라는 소리가 전해지니, 만화가라고 하는 것은 정말로 대단한 직업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느낌으로, 만화를 그릴 수 없는 상태보다는,상처의 격통에 참으면서 「COOL! COOL! COOL! COOL!」라고 절규하며 펜을 놀리는 모습을 용이하게 상상할 수 있는 타케시선생님.
 거기서, 재차 냉정하게 사쿠노의 변화를 쫓아 보면…….

              『テニスの王子様』 第01巻 9頁『テニスの王子様』 第10巻 12頁『テニスの王子様』 第28巻 78頁『週刊少年ジャンプ』 2006年21・22合併号 257頁
                    첫등장                    연재 2년째              연재 6년째             최신호

 ……죄송합니다, 더 확실하게 늙은 인상이었습니다만, 최근 그림을 더해 보니, 생각했던 것보다 자연스러운 변화였습니다.
 실은, 사쿠노가 히로인답게 다루어지고 있던 것은 연재 2년째까지로, 연재 3년째는 본편에 한번도 등장하고 있지 않습니다.
 후에 미스라고 생각했는지, 4년째에는 3화에 합계 12 페이지 정도 출연합니다만, 5년째는 또 차례가 줄어 들어 얼굴이 자그마한 크기의 1 페이지 만 등장하였습니다.

                                                                    『テニスの王子様』 第23巻 30頁
                                                    1년간에 유일한 히로인의 출현이 이것

 그러나, 6년째에는, 1화만 출연했습니다만 무려 21 페이지나 등장해, 그녀의 평상시 4년분에 필적하는, 압도적인 존재감을 과시합니다.
 단지, 그 반동은 컸던 것 같아서, 다시 1년반 동안 출현이 없어졌고, 이번 등장은, 헤세이 16년 10월 6일 이래의 생존 확인이 되었습니다.
 이것에 느낀 위화감은, 사쿠노가 갑자기 바뀌었다고 하는 것보다는, 타케시 선생님의 도안의 변화에 사쿠노의 출현이 따라잡지 못하는것 같습니다.어쩐지 불필요한 걱정이것 같아서, 실례했습니다.
 여하튼 타케시 츠요시 선생님을 응원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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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ちゆ12歳 (약간의 의역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h.p : http://tiyu.to/


대단한것 같아보이면서도 ..너무 타케시 선생만 높혀세우는 것이 아닌가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by Hyui | 2006/05/04 21:02 | [ Talk ] | 트랙백 | 덧글(6)

새로 시작해부렷?

 
글쩍.. 이번 학기초 시험도 끝났고

일본 갈 준비도 대략 끝났습니다.

이글루는 그대로 방치

태터는 무효화되었습니다.(먼산)

이글루도 솔직히... 그냥 엎어버리려고 했으나..

정보도 정보니 아는만큼만 올려보려고합니다.

내일을 기점으로 새로운 마음으로 시작하려합니다!

그럼.



by Hyui | 2006/05/04 14:56 | [ Talk ] | 트랙백 | 덧글(1)

뉴스 갱신 추가 내용

일단 말씀드릴 것 같다면 제 이글루에 오시는 분은 극소수.

특히 4번가의 xxx(?) 분같은 정크 뉴스는 저에겐 불가능 할 뿐더러

학업이 학업이다보니 시간조차 나지 않습니다.

그러다보니 이글루를 홍보할 시간조차 없으니 말이죠.

더욱이 지금 번역하고 있는 동인지와 ss 소설, 게임 등만해도

10개가 넘어가니 이글루에 신경쓸 틈이 없습니다(이미 게임쪽은 번역이 끝났으니 망정이죠)

그래서 2틀에 한번씩 2틀간의 번역없이 뉴스를 소개하기로 했습니다.

뭐 페이트나 제가 중요하게 여기는 것은 번역하겠지만 초 날림이 되겠습니다.

그럼!



p.s-다행히 이번 년도에 일본으로 2번씩이나 일본 여행을 가게 되었으니 그나마 행복하다고 생각됩니다.

p.s2- 홍보는 어떻게 해야할지 막막합니다. 링크양 납치도 어렵고.. 요즘 너무 링크양 안보여서

오랫만에 발견한,..것?

by Hyui | 2006/03/21 20:36 | [ New ] | 트랙백 | 덧글(1)

[Fate X 월희]Fate/stay night -月姬- [Cautionary Warning - 2 ]

 








류도우 잇세이는 딱딱하고 긴장된 얼굴에, 가늘은 몸에 안경을 쓴, 지적인 인상의 소년이다. 다니고 있는 사립학교의 생도회장을 맡고 있는 그의 자택은 엔조우산의 산 중턱에 들어선 류도우사의 부지 안에 있다. 부지 안이라곤 해도, 엔조우산의 대부분을 소유한 류도우사는 50명이나 되는 수행 승려가 한솥밥을 같이 먹는, 옛 식의 그리움이 풍기는 절이다.

류도우 잇세이의 하루는 본당의 청소를 하는 것부터 시작하여 하교 후에 경 내를 청소 하는 것으로 끝난다. 물론 다른 수행 승려들도 청소를 하긴하지만, 차기 주직으로 결정된 잇세이에게 있어 당연히 해야 할 일이다.


반 친구들에게 잡무를 잔뜩 얻어버린 자신에게 탄식 하면서, 잇세이는 숨 한번 흐트리지 않고, 돌계단을 느긋한 발걸음으로 올라갔다. 이러니 저러니 해도 15년 이상이나 오르내림을 반복해온 이 돌계단에게 이제 와서 벌벌 떨 것도 없다. 등과 어깨를 딱 피고 계단을 오르는 그 모습은 현대인의 모범이라고나 할까, 학교의 생도회장을 맡은 이의 모습으로썬 상당히 적절했다.


「음──」


걸음을 내딛으려던 잇세이가 신음소리를 낸다. 들어올린 다리를 둘 장소가 없었기 때문이다.


「계단이 산산조각…… 운석이라도 떨어진건가」


농담으로도 진심으로도 보이지 않는 얼굴로 중얼거렸다. 계단은 비탈길처럼 되어 있었다. 돌계단으로써 존재하고 있던 그 것들은 현재 돌맹이가 되어 이곳저곳에 흩어져 있었다.


「좋지 않은걸. 아버지에게 말씀 드려봐야겠어」


와르르 쌓여있는 기왓조각과 돌의 산을 피해 조심조심 돌계단의 가장자리를 빠져나와 옆에 솟아있는 태의 위를 걸었다.

돌계단을 다 오르자 류도우사의 경내가 펼쳐진다. 바로 그 정면에 지어진 당. 오늘 아침까지 계속해 내린 비로 젖은 지붕이 달빛을 받아 둔한 광택을 빛내고 있었다. '풍류가 따로없군' 하고 끄덕이며 근처를 둘러 보았다. 그러던 중 눈 앞에 깔려진 자갈 위에 어디선가 본 적이 있는 그림자와 낯선 두 그림자의 모습이 보였다.


「소이치로……?」
「류도우 인가」


안경을 빛내며 말을 꺼낸 사람은, 류도우 잇세이가 다니는 호무라바라 학원의 교사이며 류도우사의 식객이기도 한 쿠즈키 소이치로. 그러나 다른 두 사람은 처음 보는 얼굴이다.

한 명은 잇세이와 그다지 나이차가 나지 않을듯 한 소년, 다른 한 사람은 짙은 색의 로브로 온 몸을 가린 외국인이었다. 이상한 것은 그 낯선 두 명의 모습이었다. 여성은 무력히 쓰러져 있었고 소년도 군데군데 찢어진 옷을 입은 채, 여성과 똑같이 반듯이 누워있었다.

설마 교사인 쿠즈키 소이치로가 어떤 사건을 일으켰다고는 생각할 수는 없었기에 잇세이는 곤혹스런 눈동자로 소이치로를 응시했다. 그러나 소이치로는 태연하게 팔장을 끼곤,


「남동생이다」


라고 말하여 잇세이의 안경이 흘러내렸다.

이어지는 내용

by Hyui | 2006/03/18 00:59 | [ Ss ] | 트랙백(30) | 덧글(5)

한동안 잠수입니다,.

 

sk 합병건도 있고

학업에 정진해야할 시기 인듯해서..

어느정도 거리를 둘 예정입니다.

후우..............

솔직히 오시는 분도 극소수니깐요

그럼 나중을 기약하며

by Hyui | 2006/03/14 01:01 | [ New ] | 트랙백(44)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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